Seek you, 김미연

by gracejink

오래만에 읽어보는 소설책입니다.

눈이 계속 정보 추출을 위해 달려가려 하는 걸, 열심히 잡아 작가의 필체를 따라가보려 했습니다.

언제나 남녀관계는 어려운 일인 듯 합니다.

그것은 아마도 사랑이 사람의 일이 아니라 하늘의 은혜에 기인해야만 하는 일이라서 인지도 모릅니다.

간만의 감상을 전해준 김미연 작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.

20120711-234330.jpg

Advertise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