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인이 사랑하는 명시 100선

by gracejink

참 오랜만에 시를 읽었습니다. 그것도 아주 오래된 시들을.
시처럼 따뜻한 감성을 잊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

20120615-204413.jpg

Advertisements